• vt 참....
    최**** | 20.09.06
  • 예전에 스킨 한 병을... (세트 판매는 되는데 단품 판매 물량은 없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한 달 넘게 기다려 살 때 그냥 쓰는 브랜드 바꿀까 하다가


    모델 보고 바꾼 것도 있고

    그래도 시카 라인에 대한 애정으로 참았는데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좀 더 심각하네요

    잠깐이라 그런가 싶어 몇번에 걸쳐 다시 들여다보고 들여다봐도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결국 화장품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시키기는 하는데

    구매 과정에서

    계속 오류나고 깨지고

    물건 설명 하나 보려면 기다리고


    오프라인 판매 루트는 아예 없고 (국내 고객은 고객이 아닙니까? 면세점에만 입점했다 너무 당당하게 답하시던데)(새 화장품이 나오면 샘플 써보고, 보통 사용해보고 향 맡아보는 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올리브 영 어딘가에서 팔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매장마다 상이하니 네가 직접 물어보고 가라고 답하다니요


    결제 한 번 하려다가 몇 번을 새로고침을 하는지..


    행여 저희집 인터넷, 제 컴퓨터가 문제인가 싶어

    다른 장소, 다른 사이트에서 isp 결제 해 보는데 잘만 되네요


    인터넷 판매만 하시려면 홈페이지 관리를 좀 잘하시던지

    아니면 오프라인 안내에 대한 성의를 좀 보이시던지

    무성의함을 당당함과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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